[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에너지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업 누리플렉스가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기업과 커뮤니티 에너지관리시스템(CEMS) 분야 협력에 나선다. 누리플렉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산하 에너지 기업 에코에너지와 CEMS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2회 ...
[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정부가 ‘피지컬AI’를 미래 국가 먹거리로 낙점하고 본격 연구개발에 나섰다. 핵심은 피지컬AI 생태계 조성이다. 피지컬AI는 하나의 기술이라기보다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SW)까지 아우르는 복합 생태계를 의미한다. 정부 목표는 전 산업군에 피지컬AI를 도입해 인력 부족 문제와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실제 산업 ...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협력을 위해 홍콩 광파증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외국인 통합계좌는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 별도로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도 해외 증권사 명의의 통합계좌를 이용해 국내 주식을 매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를 말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파증권의 해외 리테일 ...
[디지털데일리 윤서연기자]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전기차 특화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젖은 노면 성능과 내구성 등 주요 항목에서 경쟁 제품을 앞섰다.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전용 올웨더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iON FlexClimate)'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
[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아비바코리아는 박기범 대표를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박 대표는 IT 운영기술(OT)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산업 소프트웨어·디지털 전환 전문가다. 시스템 엔지니어, 컨설팅, 엔터프라이즈 영업, 경영진 등 다양한 역할을 거쳤다. 지난 2024년 11월 반도체·하이테크 산업 부문 영업 이사로 아비바에 ...
[디지털데일리 윤서연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인증 기술을 정부에 무상 이관한다. 제조사마다 달랐던 인증 방식을 하나로 통합해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국내 플러그 앤 차지(PnC) 기술 확산을 앞당기기 위함이다. 7일 현대차그룹은 서울 용산구 럭키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환경공단과 '국내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 ...
[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여름을 맞아 오는 7월 말까지 LG전자 상품을 중심으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Summer On! 하이라이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품목 캐시백과 구매 금액대별 할인 등을 통해 LG전자 상품을 최대 600만원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다양한 브랜드의 냉방가전과 가전 청소 서비스 ...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세븐일레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은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상품을 앞세워 MZ세대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디저트 4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서는 독특한 비주 ...
[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스팀 살균과 온수 물걸레 청소, 폼 세척 기능을 결합해 가장자리까지 정밀하게 청소할 수 있고, 듀얼 히팅 셀프 클리닝과 급속 건조가 모두 가능한 차세대 진공 물걸레청소기 'T16 프로 스팀'을 출시한다고 7일 발표했다. T16 프로 스팀은 200℃ 보일러 가열로 구현한 고온 스팀 살균과 90℃ 온수 물걸레 청소 ...
[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삼성전자가 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갈아치웠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기술 경쟁력 회복이 더해지면서, 단 한 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2배를 넘어서는 실적을 냈다. 삼성전자는 7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4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810.26% 증가한 수치다.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생성형 AI 비용 논쟁의 초점이 ‘얼마나 비싼가’에서 ‘왜 토큰 단위로 계속 돈을 내야 하는가’로 옮겨가고 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API 가격표는 모델별 입력·출력 토큰 단가를 제시하고 있으며, 오픈AI 문서는 토큰이 선택한 모델의 입력·출력 요율에 따라 과금된다고 설명한다. 앤트로픽 역시 MTok, 즉 100만 토큰 단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