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카메나시 카즈야(40)와 배우 다나카 미나미(39)가 혼전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대조된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29일(이하 현지 시각) 결혼과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