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청년의 시각으로 시정을 평가하고 정책을 발굴할 5급 상당 청년 특별보좌관을 공개 모집한다. 성별·학력·경력 제한이 없는 노스펙 방식이며, 25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전·세종·충남·충북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성북구가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해 협동조합 주간행사를 열었다. 포럼과 교류회에는 10개 협동조합이 참여해 경험을 나눴고,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와 주민에게 표창도 수여했다. 쿱페스타에서는 체험 부스와 원데이 클래스가 운영돼 큰 ...
대구지법이 거리에서 여성만 골라 폭력을 행사한 60대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 A씨는 길 가던 여성과 찜질방 시설을 잇달아 공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재판부는 재범 위험성과 ...
은평구가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화합에 기여한 구민·단체를 대상으로 제46회 은평대상 후보를 28일까지 추천받는다. 효행·봉사·경제인·기부·문화체육·특별상 등 6개 부문이며, 심사 뒤 10월 1일 구민의 날에 시상한다.
경북도의회 제13대 전반기 건설소방위원회가 이우청 위원장과 윤기현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원구성을 완료했다. 이 위원장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재난 없는 안전한 경북을 위해 SOC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고 독서문화를 넓히기 위해 관내 공공도서관 8곳에서 ‘도서관은 쿨하다: 끄고, 도서관으로’ 캠페인을 다음달까지 진행한다. 냉방기기 사용을 줄이고 시원한 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생활을 즐기도록 ...
2026 북중미월드컵을 밟은 이기혁, 양현준, 엄지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선발됐다. 이민성 감독은 세 자리를 이들로 채워 U-23 대표팀 전력을 강화했고, 한국은 4연패와 병역 혜택을 ...
서울시의회가 임만균 의장 취임 후 ‘제1호 결재’로 직원 자기돌봄 특별휴가를 신설했다. 연 1일 휴가를 13일부터 시행하며, 번아웃 예방과 일·생활 균형 지원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부산시와 국립부경대, 한국재료연구원이 해양AI소재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센터는 부경대 용당캠퍼스에 조성되고 2027년부터 운영한다. 해양AI에너지소재, 공정자동화, 부품성능평가 3개 연구실 체제로 꾸린다.
영등포구가 AI 미래꿈터를 25일 열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가 GPU, HBM, 피지컬 AI의 원리와 전망을 풀어 설명하고, 로보독·드론 교실·LED 로봇 서바이벌 체험도 운영했다. 초등학생 이상 120명을 17일까지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오세훈 시장의 민선 9기 목표인 G3 서울 도약을 지원하는 1호 안건을 냈다. 주택 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정상화, 신교통망 구축을 담은 결의안 2건을 먼저 제출하고, K-컬처·AI 융합 거점 조례도 ...
세종시 일부 부서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매달 청구되는 전기요금을 제때 내지 않아 연체료와 가산금으로 수백만 원을 더 지출했다. 감사위원회는 잔액 점검과 회계 교육을 통해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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