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을 밟은 이기혁, 양현준, 엄지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선발됐다. 이민성 감독은 세 자리를 이들로 채워 U-23 대표팀 전력을 강화했고, 한국은 4연패와 병역 혜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