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이고 뭐고 모른다. 뽀로로에 미쳐 있다. 상대가 안 된다. 내가 오죽하면 크롱이를 알겠냐. 가끔 질투 난다. 아들이 매일 아침 봤던 뽀로로를 200번은 보는 듯하다. 모든 아버지의 라이벌은 ...